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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탁 (ohyongt) 2015-11-23 2088
2016 새새에는 읽기 쉽게..


2016년 새해를 저만치 바라보면서 부탁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오늘의양식」을 좀 더 읽기 편하게 만들기 바라고 2가지 제안합니다. 예술작품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 목적..
특히 영어 쪽을 주로 읽는 독자가 느끼고 바라는 바를 2가지 적겠습니다.
1) Font 선택: 쪽 아래 작고 가늘게 이탤릭체로 뉘어 쓴 글자는 눈 좋치 않은 사람들 읽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주어진 종이공간에서 가능한 한 크고 굵고 바른 글씨체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쪽 중간에 성경구절 brown 색 box는 글자도 작고 글자색과 배경색이 같아서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납니다. 날마다 보는 오늘의양식이 볼때마다 짜증스럽고 읽기 싫어서야 되겠습니까. 글자색과 배경색이 서로 다른 색으로 글자가 두드러져서 일기 쉽게 어울려야 하겠습니다. 보기좋은 예술품이 아니라, 읽기쉬원 '말씀' box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자가 두드러지게 보이는 배경색이 마땅치 않다면, 차라리 배경색을 없애는 것도 방법..

「오늘의양식」은 눈이 흐리고 침침하고 80 넘은 사람들도 날마다 읽는다는 사실을 생각해서, 이들의 눈에 읽기 쉽고 편하게 만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능한 대로..

성경(마태21:28~32) 국영문 대조본에 대한 차이 설명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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