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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규 (bkaysung) 2013-12-01 4173
오늘의 풍성한 양식 감사합니다


할렐류야 교회 대학부 시절인 1991년, 대치동 조그만 교회부속건물에서 오늘의 양식 발송을 위해 형제자매들과 제본과 봉투접기를 한 기억이 새삼 납니다. 이후 교회를 옮기고 수많은 큐티책을 가지고 큐티를 해 왔지만, 지금도 매일 이메일로 오는 오늘의 양식 말씀은 제 삶에 단비같이 매일 말씀을 부어 주고 있습니다.

우연히 이 웹사이트를 들어와 보았는데, 김상복 목사님이 시작하신 이 일이 이렇게 크게 전국 방방곡곡에 쓰임받고 있는줄 보게 되니 하나님의 능력과, 그리고 오늘의 양식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사역이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회복과 회개와 힘을 주는 사역으로 더욱 쓰임받기를 기도드립니다.

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건의사항입니다.